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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바라크루드(BMS)의 연매출 규모(IMS집계 기준)가 1500억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IMS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바라크루드의 연매출 규모는 1586억원으로 전년대비 286억원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1만 5993개 품목 가운데 연매출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바라크루드가 유일했다.

바라쿠르드에 이어 글리벡(노바티스)은 전년대비 63억원이 늘어난 98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3위였던 순위도 2위로 올라섰다.

이와는 달리 지난 2011년 1000억대의 매출로 2위를 기록했던 리피토(화이자)는 약가인하 여파로 112억원의 매출이 감소, 902억원으로 순위가 한계단 하락했다.

다음으로 로슈의 항암제 허셉틴은 1년 사이에 500억원대였던 연매출 규모가 800억원데로 급증하며 7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고, 크레스토(아스트라제네카)가 79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박카스-D(동아제약)은 741억원의 매출로 국내사 중 1위, 전체 6위를 기록했고, 노바티스의 엑스포지는 600억원대에서 700억원대로 매출규모가 늘었으나 순위는 7위를 유지했다.

이어 2011년 10위권 밖에 있던 프리베나13(화이자)이 637억원의 매출로 8위를 기록했고, 625억원의 글리아티린(대웅제약)이 9위로 순위가 한계단 하락했다.

한 때 1000억원대를 자랑하던 플라빅스(사노피 아벤티스)는 2011년 873억원까지 하락했던 매출규모가 지난해에는 592억원까지 더 밀려나며 순위도 10위로 떨어졌다.

플라빅스를 시작으로 20위까지의 11개품목은 모두 5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국산 천연물신약 스티렌(동아제약)은 577억원, 가다실(MSD)는 561억원, 트윈스타(베링거인겔하임)가 548억원, 노바스크(화이자) 538억원, 바이토린(MSD)이 530억원의 매출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세레브렉스(화이자)가 530억원, 란투스(사노피아벤티스)가 520억원, 알부민(녹십자) 512억원, 프로그래프(아스텔라스) 511억원, 아모잘탄(한미약품)은 504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외에 인사돌(동국제약), 자누비아, 자누메트(이상 MSD), 알비스(대웅제약), 엘록사틴(사노피아벤티스), 리리카(화이자), 세비카(다이이찌산쿄), 알림타(릴리), 하루날-D(아스텔라스), 딜라트렌(로슈) 등이 30위안에 포진했다.

업체별로는 30위권 내에 화이자가 5개품목을 올렸고, MSD와 대웅제약이 4품목, 사노피아벤티스는 3품목, 노바티스와 동아제약, 로슈, 아스텔라스가 2품목씩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녹십자와 다이이찌산쿄, 동국제약,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트라제네카, 한미약품 등도 각각 1개 품목씩 30위 안에 진입했다.

한편, 바라크루드의 독주 속에 트윈스타와 자누비아, 자누메트, 세비카 등이 지난해 강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트윈스타의 매출규모는 2011년 326억원에서 548억원으로 222억원이 늘었고, 자누비아와 자누메트, 바이토린, 가다실, 세비카 등도 1년사이 100억원 이상 성장했다.

특히 자누비아와 자누메트, 바이토린, 가다실 등 30위권 내의 MSD품목 4개 제품 모두 100억원 이상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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