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드디어 때가 온듯 합니다

2014.10.05 17:23

100세시대 조회 수:845

제 나이 만으로 50세 지금까지 관용기로 추정되었으나

어제 검사에서 AST: 56 ALT:115 로 검출되었네요

하지만 제가 그동안 3년전에 서울 내안애 내과에서 DNA검사로 10억 이라는 수치 확인하고

자의적으로 더이상 DNA검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집근처 종합병원급에서 그냥 간단히

혈액 검사만 받아왔기에 그병원에서는 비리어드 처방전을 해줄수 없다고 정밀검사를 다시 받으라

요구해서 채혈하고 1주일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7월 회사 신체검사에서는 AST:34 ALT:46 으로 나왔으니 상승을 시작한 시점이 7월부터

인듯합니다.

관련이 있는지는 몰라도 자각증상으로는 자꾸 머리가 맑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랄까

갑자기 약간 정신이 아련해 진다고 할까요

해서 검사했더니 결과가 안좋게 나왔네요 .

 

나름 사전에 간염에 대하여 이곳에서 약간 공부를 했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없네요

하여 몇가지  질문하고 제 생활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1.저는 그동안 초음파 검사에서는 표면은 깨끗하다고 했었지만 항상 황달 수치가 기준치가

  넘는 2.2정도로 기역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간 손상이 초음파상으로는 없어 보일정도로 깨끗하다고 해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거기가 왔었다고 유추할수 있는지요

  그렇다면 황달수치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간경화가 진행되었을지 모르는 것인지요 ?

 

2.저는 3년전 DNA수치가 10억이라고 들었는데 이정도로 DNA가 높아도 저처럼 초지치료시

  예후가 좋게 나오는경우가 많은지요 ? 

 

3.상담하신 선생님께서 잘쉬고 잘먹으라고 말씀 하셨는데 잘먹는다는 구체적인 기준은

   제 생각으로는 되도록 자연식으로 육식보다는 채식 위주로하고 과식은 피하면 생선등을 통하여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하라고 받아들여도 되는것인지요 ?

 

4.종합영양제 또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타민 C등은 함께 섭취해도 괜찮은지요 ?

   이상이 저의 질문입니다 .

   물론 하루에 30분이상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면 예후가 좋다는 선생님들의 상담글 잘 인지하고 있으며

   실천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환우분들의 상담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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