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만성B형간염 보유자(비활동성,수직감염에 의한 보유자임)로 44년을 살아 왔는데 이번 혈액검사 결과 HBs Ag 음성, HBs Ab 양성, HBe Ag 음성, HBe Ab 양성, HBV DNA 정량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즉 S항원이 소실되고 S항체가 생겼다는 얘기인데 그럼 저는 이제 B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가요? 아님 다시 S항원이 양성이 될수도 있나요?


살아오면서 간기능수치 정상범위 벗어난적 없고 DNA도 수치 올라간적 없고 약 복용한적도 없습니다.(물론 제가 정기검진을 받아온 이후 부터입니다. ) 초음파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도 없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시골이라 간전문 병원이 없어 보건소에서 외부 위탁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보건소에 계신 내과 선생님께 질문을 드렸더니 이제 항체가 생겨서 정기적인 검사는 할 필요 없고 기본검사(간기능,간암,초음파)만 하라고 하시는데 만성보균자에서 S항체는 큰 의미가 없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 진짜 기본검사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S항원 소실과 DNA 미검출로 이제 B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을 덜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간암은 별개의 문제가 되겠지만 말입니다. 검사기록 첨부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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