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안녕하세요. 초음파 본문 삽입이 도저히 안되서 ( 제 컴퓨터의 문제인지, 웹사이트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 이렇게 다시 여쭙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엔 의사, 환자 메세지 남기고, 피검사 결과 볼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는데요


피검사와 초음파 검사후 의사 선생님이 글 남기길, 피검사 모두 정상이고 6개월마다 검사 또 하자, 이렇게 남겼어요.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 결과를 안본건지, 봐도 8mm 라서 신경 안써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의사 선생님은 2월에 만나기로 예약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제 초음파 결과에 대해 메세지를 의사선생님께 남겼고요.

2022년 1월 3일 

An 8 mm right hepatic lobe lesion appears unchanged compared to July 2021 but is not characterized on the current examination

2021 ,7월 29 일

There is mild nonspecific coarsening of the hepatic echotexture with mildly echogenic appearance of the parenchyma as previous


이것에 대해 질문했는데, 여기 질문한것과 동일하게,  그전엔 사이즈 얘기가 없다가 갑자기 8mm 는 뭐고, 사이즈가 동일하면, 암종류는 아닌거냐고 질문했거든요. 그랬더니 의사선생님이 확실하게 하기 위해 MRI 찍자 하시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1. 사이즈가 변함이 없으면 암일 확률이 적은건지? 그래서 이번 결과에도 별 이상 없나 보다 라고 생각한건지요?

    6개월간 총 4번 초음파를 찍었는데, 1년전엔 저런 말이 없다가, 6개월전에 mildly echogenic 이 나오고, 이번에 8mm 얘기가 나온거거든요.


2. 만약 이게 암이라면, 한국에선 1cm 미만 암도 수술이나 뭘 하나요? 아니면 1센치, 2센치 커져야 뭘 하나요?

    솔직히 미국에선 간염환자가 없어서, 수술을 하는지, 어쩌는지도 잘 모르겠고, 정보도 없는거 같아요.

    초음파에 대해서 환자인 제가 궁금해서 물어본것도 좀 찜찜해요. 의사선생님이 그것에 대한 한마디 말도 없으셔서, 

    

3. 만약 이게 암이고, 작아도 한국에선 수술을 일찍 시작한다고 하면, 한국에 빨리 가야 할거 같아서요.

    갑자기 빨리 자라고 이런일도 생기나요? 전 1년내내 사이즈가 같다고 해서요. 


MRI 를 여기서 찍는게 나을지, 그냥 처음부터 한국가서 MRI 찍고 치료 받는게 나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 글을 올리시기 전에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15] 東燁 한우식 2012.08.21 12908
공지 ++ 회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34] 윤구현 2003.01.21 9962
35367 간섬유화검사 결과 [1] 최지혜 2022.02.25 687
35366 간이식전검사, 공여자는 먹은약을 중단해야할까요? [1] 과수원네 2022.02.25 157
35365 베믈리디 복용중 내성 [1] 장사루 2022.02.25 415
35364 교수님들 일기같지만 제상황을 간단하게 봐주세요^^ 간사랑내사랑 2022.02.25 267
35363 2016년 13년 햅세라 단독복용 중단후 현재상황입니다. 이동훈 2022.02.25 155
35362 오랜만에 글쓰네요.. 만성B형간염 공무원신체검사로 탈락가능성 [1] 승리의여신 2022.02.24 486
35361 항바 저녁복용시간을 아침복용으로 바꿀시 [1] 하늘이 2022.02.24 166
35360 알콜성간질환 궁금이 2022.02.24 116
35359 L-테아닌 복용 관련하여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리훈맘 2022.02.24 161
35358 HBsAg 수치 관련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면역억제제 복용관련질문도 드립니다. [1] 이동훈 2022.02.24 230
35357 몇가지 여쭤볼려구 합니다. [1] 오예스 2022.02.24 203
35356 비형간염 보유자 갑상선항진 [2] asasda3000 2022.02.23 160
35355 바라크로스정 0.5mg [1] 하늘이 2022.02.23 193
35354 만성B형간염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치료전략(1) [2] 南道光州한정렬 2022.02.23 317
35353 비리어드 복용중 복용시간 놓쳤을때 [1] 아기천사 2022.02.21 314
35352 한정렬 선생님께 문의 드립니다. [1] 현아 2022.02.21 248
35351 노바백스 백신 접종해도 괜찮을까요? [1] 꾸꾸 2022.02.20 204
35350 B형간염 검사 결과가 이상합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3] 초코쿠키 2022.02.19 586
35349 빌리루빈 수치, 담낭용종 [1] smin0125 2022.02.19 469
35348 한정렬 교수님께 [1] 내일은희망을 2022.02.18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