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9세이구요.

중학교 2학년 때 간염보균자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작년 9월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간염이라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간염보균자가 아니고 간염입니까? 라고 물으니 간염이라더군요...ㅡ.ㅡ;

헉 이럴수가..간염 보균자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여자친구도 간염 보균자라고 하더군요...

사귄지 좀 지나서 저에게 말해 주더라구요...

여자 친구 어머니께서 그래서 아마 수직 감염된 모양입니다.

혹시나 여친한테 간염이 옮았는지는 않았는지...

사실 성관계를 확실히 한건 아니지만, 거의 성관계를 했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저도 몰랐는데 여친 남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제가 사용하던 칫솔을

사용했답니다. 새 칫솔이 없어서...여친 어머니가 그렇다면 여친 남동생도 그럴텐데...

저는 그 칫솔을 모르고 계속 사용했거든요...

여친은 이런거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앗...

제가 궁금한건요

간염과 잇몸에서 피가 나는것과 관련이 있습니까?

작년 가을 때 쯤부터 잇몸이 약해서 피가 자주납니다.

양치할 때는 꼭 나구요...

여친 남동생이 사용한 칫솔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좀 찝찝합니다.

어쩔땐 아침에 일어나서도 피맛 같은게 느껴져서 뱉어 보면 피가 약간 섞여 있습니다.

과연 이게 간염과 관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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