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가입했어요~~

2011.02.15 08:22

꼬마 조회 수:14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ㅠ,ㅜ  그냥 의사 선생님의 말 만 듣고 그렇게 나 나름 대로 생각 하면서 걍 때가 오면 하고 살아 왔어요 ...임신을 했었는데도 ,, 포기하고  옴긴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의 포기 하고 말았죠... 근대 여기저기 찾다보니 공유 꼭 필요 느껴요.. 좋은 공유 부탁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