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랑동우회가 벌써 8년간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간사랑동우회 활동을 통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우리 회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다 떳떳하게 간염보유자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필요한데요.
먼저 간염에 대한 지식이 많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 것을 지적해 줄 수 있습니다.

두번째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에도 나름의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실재로는...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간염보유자라는 것을 말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회사에 들어갈 때, 연인에게 등등등....

 

한 달에 한 번정도 서너명이 모여서 이런 기술을 익히는 시간은 어떨까요? 당장 5월에 한다면 오실 분이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간염바이러스보유자 차별은 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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