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을 앞두고 '간염보유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관심을 가져온 정치인들'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 중에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1. 전병헌 의원
: 17대 국회의원 대통합민주신당(당시 열린우리당)
2005년
'B형간염바이러스 건강보유자 고용차별'해소를 위한 입법 공청공청회 개최
- 결과 :
- 산업안전보건법시행규칙 개정으로 채용시건강진단이 의무사항에서 제외(2005년10월)
- 고용정책기본법 개정으로 취업기회의 균등한 보장을 명시한 제19조의 차별금지사유에 '병력'이 추가됨. (2005년12월)
- 공무원채용신체검사결과 양식에서 B형간염항원항체 검사결과 제외(2006년1월)
2. 김덕규 의원
: 17대 국회의원 대통합민주신당(당시 열리우리당)
2005년
국정감사에서 B형간염환자 건강보험적용문제 질의
- 결과 : 2005년 12월 15일 보험기간 연장과 가격인하.
제픽스(2년에서 기간제한 삭제), 헵세라(1년에서 2년)
3. 전재희 의원
: 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2007년
국정감사에서 C형간염치료제의 보험기준 확대 요구
페그인터페론의 보험적용이 유전자형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지적
4. 고경화 의원
: 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
2007년
간염보유자차별해결과 보험급여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
간염치료제의 보험제한과 취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로 최근에 진행되어 아직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