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석유화학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입사시 1년간 바라크루드 복용을 해서 피 검사시 이상이 없어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올 다가올 회사 건강 검진에서  간 초음파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개월전에 초음파를 찍었는데 당시 간 수치와 DNA 수치는 정상이지만 간이 거칠고 부워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의사는 간경화라고 생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간장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걱정이 되는 것은 만약에 건강 검진 시 초음파 검사를 하고 간경화로 판정되어서 회사에서 퇴사를 권고할 수 있는지 대해 알고 싶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간염이 있어도 입사에 문제 없어서 좋아했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어서 불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