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이 B형간염 항원보유자입니다.

결혼후에 혹시나해서 병원에 가봤더니 수치가 올라가 활동성이 되었다 해서 바라클루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달후에 다시 갔더니 수치는 다시 낮아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보험(실손보험)가입을 해볼까 해서 알아보려 했는데 병원 선생님께서 여기 물어보라 하셔서요.

제 남편같은 경우는 실손(손해)보험은 가입이 불가능한건가요? (수치가 다시 낮아졌다해도 약을 한번 복용하면 무조건 불가인가요?)

부담보로도 가입이 불가능한것인지 궁금하네요.

 

남편은 보험은 들어봤자 돈버리는거라고 들지 말라는데, 퇴직이후에 병원비로 목돈이 들면 그것도 부담일것 같아 저는 보험을 좀 들어놓고 싶거든요.

그리고 지금 결혼전에 어머님께서 우체국, 제일화재 등등 여기저기 보험을 가입해놓으셨는데 이경우에는 고지를 하신건지 안하신건지 모르겠어요. 이런 보험은 그냥 놔두는게 나은건지도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