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간염 보균자로 병원에도 꾸준히 정기검사를 했습니다...초기에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을 복용하였고 계속해서 내성이 생겨 의사 선생님이 당분간 약 투여를 중단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때는 간수치가 정상으로 50미만이었습니다..

2009년10월에 검사때는 70으로 올라 우루사와레보빈을 같이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어제 4개월지난 다음에 검가를 했는데 수치가700으로 올랐더라구요 무척 당황하구 놀랐습니다...갑자기 수치가 왜 상승을 헀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몸에 증상은 있었어요 밥만먹으면 피곤했었고 소변 색깔이 조금은 붉은색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일주일후 다시 검사를 해보고 입원 치료를 하자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답답하고 솔직히 불안하기도 합니다......아직 황달 증세는 없구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입원을 해서 간수치를 낮추는 것이 좋겠지요...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