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舊) 간질환 뉴스

간질환에 대한 뉴스를 소개합니다.
2015년 이후 간질환 뉴스는 간질환 뉴스 게시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tra_vars3
extra_vars4 ko 
URL http://www.dreamdrug.com/News/174090 
간이식 후 라미부딘(제픽스) 등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 앞으로는 아데포비어(헵세라)를 투여하면 급여를 인정받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반면 만 12세 이상 18세 미만 소아환자 초치료 시 아데포비어, 테노포비어(비리어드)를 투약하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염산 아토목세틴(스트라테라캡슐) 경구제는 ADHD 1차 치료제로 급여가 확대되고, 혈우병치료제 유지요법 인정연령은 만 18세 이하로 상향 조정된다.

복지부는 이 같이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개정하기로 하고 오는 23일까지 의견을 받기로 했다. 이견이 없는 경우 내달 1일부터 변경된 기준이 적용된다.

13일 개정안을 보면, 먼저 가이드라인 등에서 약제 내성 발현 시 아데포비어 단독투여가 삭제된 점을 반영해 급여기준에서 제외시켰다. 따라서 앞으로는 엔테카비어 1mg(바라크루드)과 테노포비어 단독요법이나 병용요법만 급여가 인정된다.

소아환자 초치료 요법은 신설된다. 만 12세~만 18세 미만 환자에게 초치료시 아데포비어, 테노포비어 경구제 중 1종을 투여하면 급여가 새로 적용된다.

또 라미부딘에 내성변이종이 출현한 만 18세 미만 만성 B형간염 소아환자에게는 아데포비어와의 병용요법만 인정한다. 단, 아데포비어 단독요법은 다른 내성환자와 마찬가지로 급여 투약할 수 없다.

이와 함께 염산 아토목세틴 경구제는 최근 외국 가이드라인에 1차 약제로 권고된 점 등을 감안해 6~18세 이하로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상병이 확진된 경우 급여가 적용된다. 에틸페니데이트와 동일하게 1차 약제로 급여기준을 확대하는 것.

리콤비네이트, 애드베이트, 그린진주, 진타주, 모토클레이트-피 등은 외래에서 발생하는 중등도 이상의 잦은 출혈의 경우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최대 30IU/kg까지 투약 가능하도록 급여기준이 변경된다.

유지요법 투여연령대도 15세 이하에서 18세 이하로 상향 조정된다. 뼈의 성장이 완성되는 연령을 감안해 기준을 현실화 한 것이다.

또 자가주사제라는 점을 고려해 환자용 투약일지를 작성하고 투약 후 약제용기에 부착된 'LOT 번호 관리 라벨'을 떼어 내 투약일지에 부착하도록 했다. 투약일지 관리는 요양기관이 한다.

아울러 베네픽스주는 허가 용법용량 중 성인의 보정값이 1.2에서 1.3으로 변경된 것을 반영해 1회 투여용량을 36IU/kg에서 39IU/kg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중증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투여횟수도 월 총 8회로 확대한다.

복지부는 이밖에 환자와 의료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515개 급여기준 중 499개의 용어를 정비하기로 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540 비리어드, 8개월 만에 누적 처방액 200억 돌파-점유율 20% 내외로 꾸준히 상승…올해 연 누적 400억원 달성 가능 2013.12.15 2664
2539 유한양행 '비리어드' 쾌속질주,B형간염시장 지각변동-출시 6개월 170억-절대강자 '바라크루드' 고공행진 '위협' 2013.12.15 2482
» 제픽스 등 내성환자에 헵세라 단독요법 급여 삭제- 복지부, 급여기준 변경추진...소아, 초치료에 비리어드 인정 2013.12.15 1346
2537 FDA, 지방성 肝질환 치료제 심사 “빨리빨리”-갈렉틴 테라퓨틱스 신약후보물질 ‘패스트 트랙’ 지정 2013.12.15 782
2536 경구용 B형 간염약 '아데포비어' 급여- 복지부, 소아 환자 치료시...인정 하기로 2013.12.15 862
2535 [해외축구]아비달, 간질환 극복하고 프랑스대표팀 복귀 2013.12.15 688
2534 中 ‘비리어드’ 특허 폐기 - 혁신성 부족, 누구나 제네릭 제조 가능 [3] 2013.12.15 822
2533 간염 최대 적은 ‘무지’… 바로 알려야 바로 치료한다 2013.12.15 1460
2532 한국 의료진으로부터 '두번의 기적' 얻은 몽골여성-간 이식 후 체계적 관리 통해 17개월 만에 3.2kg의 건강한 딸 출산 2013.12.15 912
2531 될성부른 떡잎, 블록버스터 신약후보는?-소포스부비어 1위...길리어드ㆍ릴리 '2개씩' [2] 2013.12.15 880
2530 간암 조직검사 없이 '넥사바' 처방은 '인정불가'-심평원 "영상검사에서 간세포암 뒷받침하는 소견 없을 시, 확진위해 조직검사 필요" 2013.12.15 1227
2529 혈중 비타민D 수치 낮으면 B형 간염 감염률 ↑-독일 연구팀 반비례 상관관계 시사 조사결과 공개 2013.12.15 991
2528 Refit MELD Score, 국내에는 안맞아 [30] 2013.12.15 5635
2527 간경변증, 자기몸속 골수줄기세포 치료 성공 [2] 2013.12.15 1251
2526 거침 없던 '바라크루드', 2분기부터 '비틀'-원외처방 조제액 5월 이어 6월도 하락… 비리어드만 소폭 상승 2013.12.15 328
2525 FDA, 버텍스 경구형 C형간염 실험약 임상 중단-고용량 제제 투여 환자서 간효소 수치 증가 2013.12.15 570
2524 BMS 간염치료제 연구개발·질환인식 앞장 2013.12.15 517
2523 [대한간학회 칼럼] 세계 간염의 날에 즈음해 [2] 2013.12.15 352
2522 C형 간염, 예방백신 없어 더욱 주의 필요 2013.12.15 718
2521 갑자기 B형간염백신 접종비가 비싸진 까닭은?-LG생과·SK케미칼, 프리필드 제형 변경 따라 단가 상승 2013.12.15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