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舊) 간질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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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가장 많이 수입된 의약품은 한국BMS제약의 바라크루드로 약 8134만달러치가 수입됐다.

 

▲2012년 완제의약품 수입 20위

 

연번품명금액
1BARACLUDE 81,346,371
2GARDASIL 70,411,775
3LIPITOR 64,789,871
4HERCEPTIN 52,919,921
5PREVENAR 13 47,217,166
6GLIVEC FC            47,150,898
7CRESTOR 45,712,507
8VYTORIN 45,250,055
9NORVASC 35,302,030
10JANUVIA 34,226,907
11CELEBREX 33,384,997
12PROGRAF 26,817,366
13TWYNSTA 26,007,524
14CERVARIX23,918,906
15ADVATE22,812,870
16LANTUS 22,285,094
17ELOXATINE 20,953,260
18MABTHERA19,170,509
19IRESSA 17,953,097
20EXFORGE 17,075,000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에 따르면 작년 완제의약품 수입 1위는 BMS제약의 바라크루드 0.5mg 7016만달러, 1mg이 1118만달러로 총 8134만달러치가 수입됐다.

 

 2위에는 MSD 자궁경부암백신인 가다실이 7041만달러치가 3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로 6478만달러치, 4위에는 한국로슈의 허셉틴이 5291만달러치가 수입됐다.

 

리피토는 10mg이 3843만달러 20mg이 1983만달러  40mg이 567만달러  80mg이 84만달러치로 총 6478만달러치사 수입돼 3위에 랭크됐다.

 

 5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폐렴구균백신인 프리베나가 4721만달러, 6위에는 노바티스사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이 4715만달러치가 수입됐다.

 

 7위에는 아스트라제네카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가 4571만달러, 8위에는 한국MSD제약 고지혈증치료제인 바이토린이 4525만달러치가 9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혈압약인 노바스크가 3530만달러, 10위에는 MSD 당노병치료제 자누비아가 3422만달러치가 수입됐다.

 

 크레스토는 10mg이 3846만달러, 20mg 724만달러, 바이토린은 10/20 TAB은 2610만달러, 10/10 TAB은 1780만달러, 10/40 TAB은 133만달러치가 수입됐다.

 

 11위에는 한국화이자제약 소염진통제 세레브렉스가 3338만달러 12위에는 아스텔라스제약 면역억제제인 프로그랍이 2681만달러, 13위에는 베링거인겔하인 혈압약 트윈스타가 2600만달러, 14위에는 GSK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인 서바릭스가 2391만달러, 15위에는 박스터 속효성 혈우병 치료제인 애드베이트가 2281만달러치가 수입됐다.

 

 16위에는 사노피-아벤티스 당뇨병 치료제인 란투스가 2228만달러, 17위에는 사노피-아베티스 항암제인 엘록사틴이 2095만달러, 18위에는 한국로슈 백혈병과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인 맙테라가 1917만달러, 19위에는 아스트라제네카 폐암치료제인 이레사가 1795만달러, 20위에는 노바티스 고혈압 치료제인 엑스포지가 1707만달러치가 수입됐다.

 

 제약사별로 살펴보면 한국화이자제약이 리피토를 비롯해 4개 품목 등 가장 많은 품목을 보유했으며 뒤이어 한국MSD제약이 가다실 등 3개를 보유했다.

 

 이외에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한국로슈, 사노피-아벤티스가 각각 2개, GSK, 박스터,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텔라스, BMS이 각각 1개 품목식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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