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요즘들어 의문점이 많이 생기는데요.

답을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의사선생님들은 여지껏  DNA 수치가 낮아서 괜찮다고 하는데 술 담배를 하지 않아도 간경화로 진행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파괴되는 간세포수는 그리 많지 않을것이고 그에 따른 회복도 나이따라 늦어지기는 하겠지만

  간경화가 진행된다는 것.. 섬유화가 급박하게 된다는 것은 이해가 잘되지 않네요..

 

2.  비리어드약을 먹어서 간경화가 개선되었다고들 하고 섬유화가 개선되었다고들 하는데

 섬유화는 한번 생기면 안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개선이라는 것이 세포에 대한 기능 개선이라면

최대한 빨리 약을 먹고 섬유화를 방지하는게 더 좋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섬유화가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개선되었다는 것은 어떤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3. 이미 낮은 DNA로 유지되고 있는 사람은 대안이 없는 것인지요? 간경화가 더 진행되어 심각해질때에만 약을 쓰시려는 거 같아요.

: 비리어드로 좀더 더 더 낮추면 섬유화가 하나라도 더 낮아지는 것이 아닐런지요? 비급여 급여로 처방을 못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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