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AFP 2.0은 정상입니다.

2003.02.11 09:56

김창섭 조회 수:174

다른 것은 제가 답변해 드릴 성질이 아닌것 같아요...
취업란에 다시 올려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취업란에 올려야될지 여기에 올려야 될지 궁금해서 이렇게 그냥 본란에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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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달전 AFP 검사를 비롯한 간 정기 검사를 받았는데 요즘들어 오른쪽 상복부에 작은 통증이 있는것 같아서여..똑같은 부분 왼쪽을 만져보면 아무렇지 않은데 오른쪽만 통증이 느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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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한달전 내과 선생님께서는 신경성일거라고 하시던데..요즘에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 신경성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긴 든다만 몸도 예전보다 훨씬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눈도 따끔거리고 잠이 부족한 증상을 느끼는것 같아여.. ㅡ.ㅡㅋ 걱정은 말아야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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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초음파 검사상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셨구여 AFP 수치가 2.0정도라고 하시던데.. AFP 검사 수치가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여? 간기능 검사는 38/56 정도로 아직 비정상으로 나왔음다(간기능 검사는 일주일전에 검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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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섭 선생님 답변좀 부탁드리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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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울산대학병원에 1차 시험에 합격을 했는데 면접이 남긴 했지만 아직 간기능 검사가 정상이 아닌터라 짧은 기간에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저번에 우루사 같은 간기능 보조제등을 먹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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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례 읽어보니 현대 계열사는(울산대병원도 현대 계열) 간기능 검사만 정상이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입사가 가능하더군여.. 그래서 조그만 희망을 앉고 있습니다만.. 수치가 정상이 아닌터라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네여 ㅜ.ㅜ.. 그리고 짧은 기간에 수치가 다운될수 있는지도 궁금하구여..저번달 검사할때는 50/70이상이었는데 한달사이에 술을 아예 입도 대지 않고 잠도 그럭저럭 많이 잔 덕분에 수치가 다운되긴 했는데 이제 일주일정도 후면 면접 결과도 발표나고 신체검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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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고 있는 자에겐 안되는 일이 없나니.. 늘 걱정없이 살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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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면접시에 왜 군대를 안갔느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하는것 보다 살짝 둘러대는게 낫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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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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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re] 간염 진단 결과 김창섭 2003.02.17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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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감사합니다. 김창섭 2003.02.17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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