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신천지

먼저 수고를 아끼시지 않고 봉사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개인약력: 남자, 49세, 86년도에 건강보유자로 처음 알게 되었고, 93년도에 심하게 몸이 안좋았던 적이 있음. 그 뒤로 지방 대학병원서 몇달 동안 치료를 받았고, 특별한 약이 없다고 해서 몸만 조심하고 여지껏 지내온 사람입니다.

-며칠전 지방 대학병원에서 초음파, 혈액검사 를 했습니다.
검사결과는 eag(-) eab(+), dna(+) got 272 gpt423이 나왔습니다.
다른 간암수치나 초음파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키 168 체중 57 날씬하고 운동을 좋아해서 늘 운동(예전에는 테니스, 최근에는 골프연습, 산책)을 꾸준히 합니다.
늘 조심하는 가운데 생활하는데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2개월전에 직장신검시에는 지오티 지피티가 61, 83이 나왔는데 어인일인지 그사이 특별한 일이 전혀 없는데 수치가 확 뛰었습니다.

- faq 내용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과 현재의 제가 결정해야 할 것을 질문하겠습니다.

질문 1. 의사선생님께서 제픽스와 햅세라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당일 결정을 못하고 일주일 뒤에 오라고해서 고민중입니다.
제픽스의 경우 내성이 문제라고 하고, 햅세라의 경우 금전적인 것과 신장 쪽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데 ......
의사선생님은 금전적인 문제가 괜찮다면 햅세라를 권장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요. 어찌하면 될까요?

질문2 : 의료보험 적용의 우 제픽스 치료를 받은 자만이 나중에 내성이 생길 때만이 햅세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인지요?

질문3 : 제픽스 치료로 내성이 생길 경우, 오히려 치료를 하기 전보다 간이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