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좋은글 많이 읽고 오해를 풀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얼마전 제 여자친구가 고민이 있다며 힘겹게..말하더라구요.
간염 보균자라고 ..

"그게 어때서"
이 말로 내 여자친구의 고민을 모두 지워주고 싶었습니다.

전 상관없습니다.

제가 중, 고등학교때 예방접종 3번 맞고 항체가 생겼서 이렇게 말할수도 있지만..
항체가 없었더라도 같은 마음이였을 것입니다. 정말로.

간염하면 무서운 전염병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주위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고...
조금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올려놓은 자료글들 읽어보고 안심되더군요.^^~

허험..~

앞으로 제 여자친구를 더더운 아껴주고 사랑하겠습니다.

   p.s    참고로...
           제 여자친구 이름이 구현이에요~^^;;

         *..윤구현님 하고 이름만 같아요~^^;;

(글에 앞뒤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간사랑동우회의 번영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