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방가 방가 ^*^

2003.09.19 17:23

박이화 조회 수:121

넘 반갑습니다.  우연히 이 홈피를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를 들어오기전까지 전 제가 B형 간염보유자라는 사실을 잊고 살았네요.
B형 간염이라는건 알았지만, 구체적으로 간수치라든지 항체 항원이라는걸
잘 몰랐거든요.  의사선생님두 잘 설명안해주시구, 그냥 괜찮다구만 말씀하셔서
기본지식이 없었는데, 홈피에 올려진 정보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구,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검사받아본지 꽤 오래
된것 같은데, 솔직히 걱정두 됩니다.  몸이 자주 피곤한걸 느껴서 안 좋은 결과를
얻게 될까봐. 하지만 넘 늦은것 보단 낫겠지요.
여길 알게 되어 넘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