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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도 있었군요.

2003.09.19 06:42

소망이 조회 수:103

전 엄마로 부터 직계감염된 경우고요.
아직 바이러스만 있는 무증상 보유자입니다.

옛날에 인터페론이란 약이 있었던 걸로 알았는데....
역시 의학의 발전은 놀랍습니다.

예전에 크라운제과 취업 됐었는데 재검도 못 받고 떨어진 후로
신체검사 자체가 없는 개인회사랑 2000년 이후 공공기관에 있다가
지금은 대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낙천적 성격에 스트레스 없고, 신앙있어 술, 담배 안하고,
새벽예배랑 학교다니느랴 많이 걸으며 운동하니,
아직까진 특별히 많은 불편은 못 느끼고 있어요.

반드시 저렴하고 완치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이렇게 좋은 곳을 알게되서 많이 힘이 될 것 같고요.
그때까지 모두모두 힘내요.

참 운영하지는 운영자님과 스탭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