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만성간염에 대해 잊고 살다가 다시 찾았습니다
19세때 헌혈로 간염보균자 임을 알았구
그후로 군대 면제 되고 대학졸업하구 직장에 취업되어 잘 다니구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았지요 첨에 좀 수치가 높다가(GOT/GPT가 1,000 정도)
2년정도 지나서 거의 정상수치로 돌아왔습니다 ,
이후 직장생활하구 결혼하구 애낳고 하다보니 내가 간염환자라는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수치도 좀 올랐구 (100정도) 제픽스에 대한 애기도 나오구 해서 간에 관심이 가지더군요 - 나두 환잔데,,,
이곳에서 많은 것을 알고 내자신에 맞는 삶을 찾고자 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