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국맨이 가입인사 드립니다.

2003.10.07 17:37

김남국 조회 수:283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지금 제나이 33살입니다
전 22살때 활동성 간염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아무증상이 없어 10년을 그냥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2002.8월 어느날 몸이 이상하게도 안좋아지고 피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소화도 안되고 음식냄새을 맏을 수 가없었습니다.
당현히 먹지도 못했구요! 그리고 항달까지 왔습니다.
그리하여 병원에가서 피검사을 했지요.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줄만 알았습니다.
간치수가 1800이라 더군요.위험한 상태라고 하시드구요.
그때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입원도 하지않고 집에서 입원을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지금상태는 걸어다니는 것도 위험하다고 하시드군요
그래서 저는 침대에 누어 꼼짝도 하지않고 누어만 있었습니다.
대소변는 방안에서 해결 했습니다.
병원에서 주는약 꼬박꼬박 챙겨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항달도 내려가고 간치수도 정상적으로 내렸더군요.
8개월동안 집에서 요양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지금은 직업전선에 나와 일을하고 있습니다.
간염이 다 나은 것은 아니지만...약은 계속먹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힘들 네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지마시고요 알았죠.
스트레스가 우리들 한테는 치명적입니다.
이 병에 너무 집착해도 스트레스입니다.
좋은날은 꼭 올겁니다.가입인사말이 너무 길었죠 지송하구요.
우리들 건강을 위해 다함께 웃으면서 노력합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