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저는 인하공전에 재직 중인 송예찬 입니다.
벌써 입회했으나 인사 못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0월부터 간경화가 급속히 악화되어 1월에는 죽음이 눈에 보였습니다.
내과에서는 소개받지 못했으나 우연히 간이식센타에 대하여 듣고 알아 보았습니다,
서울대에서 우선 회비30,000원과 함께 등록하고 안내를 받아, 우여곡절 끝에
2월20일 수술을 무사히 끝내고, 지금은 3월11일 퇴원하여 몸조리 중입니다.
이렇게 늦게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간이식에 대해 몰랐다가 늦게야 중요성을 깨닫고 모르시는 분께 알리려 합니다.
궁금하신분은 e-mail  ycsong11@inhatc.ac.로 연락주세요.
핸드폰은 017-224-7395 입니다.
간이식 홍보요원이 되고 싶읍니다.
다음 조선일보 기사를 참고하세요.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603/2006031702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