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저는 어릴때 수직감염 되었구요, 이게 병이라는 인식도 없이 잘 지냈는데

회사 신체검사 결과 활동성이 나왔기에 간수치는 정상이지만 입사가 힘들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정밀검사 받고 의사 소견서를 첨부해서 보낼테니 재고를 부탁한다고

말씀드렸으나, 재검결과도 활동성이면 의사 소견서도 그 쪽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하시며 일단 다시 한번 검사받아보고 연락달라길래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일 재검은 받을텐데 활동성이 갑자기 비활동성이 되진 않을 거구..

의사 선생님께 잘 말씀드려서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소견서를 잘 받고

이 곳등에서 많은 사례들 등으로 잘 설득해보면 될까요..

설마 신체검사에서 떨어질까 했는데 막상 안된다는 말을 들으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도 없고 간수치도 정상인데 활동성이기 때문에 안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