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제가 너무 무심했나봐요..

2004.09.03 11:33

고슴도치 조회 수:617

의사선생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간'에 대해서는 무관심한게 사실이었구요.
결혼생활 초보생입니다. 와이프가 첫아이를 출산해서 그런가 보다..했는데.. 혈액검사결과가 좋지않게 나와 버렸어요.
결혼전에 검사결과는 그렇지 않았었는데 선생님도 그런말씀도 하지 않았어구...
전문선생님 말고는 알지 못하는 수치들을 본인들에게 알려주는 답변들이 "아직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네요"라고 합니다.
뭐가 어떻게, 어느 수치가, 무엇을 조심해야 한다든지... 그런말씀한번 없이 보내다가
결국 정상수치를 상위하고 나닌까 "이전 검사 결과에 간염이 있었네요"라구 답변을 들으니 화가 납니다. 그때도 이번과 거의 같은 증상으로 찾았었는데....답답하네요.

알아서 찾아보려구요.못해줬던거 찾아서 해주고 , 좋은것이 있다면 먹일려고 합니다.

검사만 여기저기 3번째 하고 투약처방이 다음주면 나옵니다. 걱정이 됩니다.
가입없이 여러번 들렀지만 상담부분에 규제가 있어보여 가입합니다.
많은 회원님들 , 선생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앓고 계신분들 모두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