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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인사드릴께여.

2003.02.18 21:53

박민희 조회 수:147

저는 간염을 앓은게 중학교때부터였고,
엄마, 동생들까지도 B형 간염 보균자입니다.
21살때 큰 회사에 면접까지 붙었으나, 신체검사에서
떨어졌습니다...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간염에 대한 나쁜 선입견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30인데, 그 이후로 우울증도 조금 있었고,
지금은 그냥 조그만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 간염에 대한 인식이 조금
좋은 시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