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저는 고교시절 간염 보균자 란것을 알았습니다..
약물 치료와 삶을 낙천적으로 사는 것 때문인지 일반인과 별 다름이 없더군요.
술과 담배는 중2때부터 했고요..
바쁘게 살다보니 술도 가끔은 폭주를 한답니다
담배는 하루 2갑 정도 피고요...
1년에 4회정도 혈청검사와 2회초음파를 주기적으로 받습니다.
아뭇튼 이런 좋은 싸이트가 있다는것을 고맙게 생각 합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랑동우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