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웃음은 암세포도 이긴답니다.

2003.09.26 12:24

김정태 조회 수:201

하나 둘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잎에서
높고 파란 하늘에서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게 하는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41세의 김정태라고 합니다.

저는 1987년에 만성B형간염의 진단을 받고,
1991년에 만성B형활동성간염 진단을 받고, 4개월간 인터페론 치료를 하고
2002년에 제픽스로 5개월정도 치료를 하고,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진즉 가입해서 정보도 공유하고 동병상련의 정도 나누었으면 좋았을텐데
형편이 허락질 않아서 이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옳바른 정보와 치료법이 중요하다도 생각합니다.
또한 '一病長壽'란 말도 있듯이 옳바로 알고 바르게 대처하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진료하고 적절히 운동하고
"나을 수 있다는 신념의 긍정적인 생각"과
많이 웃으면,
비록 최선은 아닐지언정 차선으로라도 치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많이 웃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존경하는 주인님,운영자님!
이렇게 좋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셔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조속히 쾌유하셔서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주인님, 운영자님,그리고 우리회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