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오늘 퇴사했습니다. 입사한지 5일 됬나??
씁씁한 침이 목구멍을 넘어가네요..

홈페이지는 알구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가입하네요..
여러분들 사는얘기 듣는게 지금은 힘이될까 생각해 봅니다.

나비가 날개를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