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안녕하세요?

2003.12.17 08:47

박정하 조회 수:97

ast/alt각각 38/64인 34살된 남자구요, 아버지, 어머니 모두 간경화로 고생중입니다.
아픔을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