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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져...
얼마전에 뜬금없는 남친의 말...우리가 알고 지낸 4년을 간단한 다섯자로 말해버린 남친...한참 공무원 공부한다고 신경 못써줘서 그런 줄 알았던 나를 용서해...

얼마전 남친이 만성간염이라는 결과를 받고 내린 결론이 이별이었나 봅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하고 종교인은 아니지만 하느님 부처님에게 의지하여 얻은 지혜는 그를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

저는 아주 건강한 간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우리 남친은 그러질 못했더군요...만성간염에 대해서 잘알지 못했을 때는 그의 이별 통보가 우스웠지만 이제 조금씩 무서워지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됩니다. 아무쪼록 우리 남친 비롯하여 이 땅의 모든 환우 여러분들의 건강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종교인 아니에용~~^^)

쌩뚱맞은 질문인데요...
표고버섯이 비형간염질환에 탁월하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밥반찬 말고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먹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감사합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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