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여성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B형간염 보균자(비활동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수직감염도 아닙니다. 그리고 6년전 활동성으로 진단 받고 간초음파와 간기능 검사등을 하고 나서 간수치와 간기능은 이상없다고 하셔서 약은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간초음파를 받아보라고 했었는데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검사를 받지는 못해서 올 11월 회사 건강검진에서 B형간염이 없고 (항체가 있어서)B형간염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C형간염 항체도 있고, A형간염 항체는 없어서 예방접종하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진의 한테 물어보니 가까운 병원에서 한번 다시 검사를 해보라고 하셔서 다시 한번 B형간염 검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항원도 없고, 항체도 없다고 나와서 B형간염예방접종 1차(총3번), A형간염예방접종1차(총2번)

를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방접종을 주저없이 했는데요.. B형간염이 없어졌다고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