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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이란?

2020.05.06 09:09

fmsound 조회 수:150

B형간염 간암 진료가이드라인이란?

1. 요즘 정말 간에 대한 의학공부 많이 합니다.

이제는 간학회에서 발표하는 진료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해 보았어요

2.통상 의사샘들은 진료가이드라인 수치에 해당 안되면 아직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 괜찮은것인지?

아니면 간전문의가 치료의 최저 한계점을 지정한것인지?

물어도 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하였어요

작년 10월 미국가서도 알아보고 하였지요

심지어 인터넷에 단어도 찾아 보았어요

3. 결론은 다른 질병에는 진료가이드라인이 별로 없는데 유독 간치료에 대해서는

가이드라인이 있더라고요

간은 검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수치로 계량화?

가 가능한것이라 가능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4.진료가이드라인이란 최적의 치료 시점을 정해 놓은것 같습니다

그시점에서 부터 치료하면 경제적등 여러가지 종합해 볼때 최고의

치료효과를 기대할수 있고

확율적으로 볼때 그 시점부터는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최저 한계점일수도 있고요

그래서 건보도 그때부터는 급여로 처방해주는 것 같고요

5. 미극등은 우리나라와 건강보험이 다르지만 진료가이드라인 적용이 다른것 같아요

즉 치료의 최저점으로 해석하고 포지티브한 생각과 처방에 대한 재량권이

넓어서 그런지 몰라도 좋다고 의사가 판단되면 가이드라인보다

빨리 처방해 주는것 같아요

미국도 진료가이드라인이 있어요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다만 정상간수치가 우리나라는 40이내인데

미국은 남자 30 여자 19인것만 다르지요

그러나 미국은 현재 간수치와 관계없이 dna수치가 높을때 미리 처방하면 간경변도

없고 간암확율도 현져히 줄어든다는 최신 연구 자료에 의해서

처방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도 그렇게 한다고 제가 존경하는 황남철박사님도 말씀하신것을 본적이 있어요

[ 똑똑한투병기]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naver.me/x3Oh0Npg

제가 운영하는 간관련 카페 입니다

들어 오셔서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6, 미국은 의료분쟁이 생기면 왜 처방이 늦었냐?

그래서 환자가 악화 된것 아니냐? 가 논쟁이 되는데

여기서는 진료가이드라인은 단지 참고만 되지 면책 기준이 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의사한테 비싼 진료비주고 진료 받는이유 이고요

우리나라는 분쟁이 생겼을때 진료가이드라인에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처방을 안했다

하는 일종의 면책성으로 활용되는것 같아요

7.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진료가이드라인에 해당이 안되면 안심하고 괜찮다고 하니까

우리 환우들은 정말 아무 이상이 없다고 안심 합니다

그런데 2018년 가이드라인에 보면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간에 염증도 생기고

간섬유화도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나와 있고

모든 문구가 권장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조직검사등을 해서 섬유화가 진행된소견이 있으면 복용을 권장한다

간경변이 있으면 복용을 권장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조직검사나 간경변진단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 입니다

8. 그래서 가이드라인 이내라고 의사가 괜찮다고 안심하라고 해도 본인이

공부해서 치료시점을 정해서 복용하라고 하는것 입니다

제가 누차 얘기했지만 절제수술하기전에도 저는 급여기준에 해당되는

간수치가 올라간적이 없었고

초음파도 항상 거친간소견 이상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와 같은 사람이 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쓰고 있어요

​fmsound블로그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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