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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역관용기에서 면역제거기로 진행되면 간수치가 올라 가면서 심하게 간염을 앓고 
  지나 갑니다
  이때 간수치가 수백까지 올라가서 급여기준이 되는 유일한 경우 이고 최적의 치료 
  타이밍 입니다

2. 그러면서 e항원음성으로 혈청전환이 됩니다 그러다가 일부는 e항원이 검출 안되는 
  돌연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재활성화가 되는데 일부는 다시 e항원양성으로 재양전
 되기도 합니다

3. 재양전되면 e항원양성, dna수치는 면역관용기때 같이 수억단위가 아니고 수십만 
 수백만정도 되고 간수치도 정상치 근방에서 변동하게 됩니다
 이때 초음파검사는 거친간소견을보이기도 합니다

4. 이러면 면역관용기인줄 착각 하게 되고 안심하게 되는데 제일 안좋은 경우 입니다

 즉 급여기준은 안되어서 처방은 안되나 간은 계속 염증이 있고 섬유화 간경변으로
 진행 됩니다
 이러다가 다시 e항원음성으로 되기도 하고 다시 양성으로도 된다고 합니다

5.보통 e항원양성인데 간암 발병하는 경우는 거의 이경우인것 같아요
 이렇게 재양전되는 경우는 현재 우리나라 급여기준인 간수치 80이 넘기가 힘듭니다
 이렇게 재양전 되는경우가 어느자료에는 10~30%까지도 된다고 합니다

 이때는 간암예방을 위해서 비급여로 복용해야 합니다
 이때를 알고 비급여로라도 처방해주는 샘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위에 쓴글은 제가 여러가지 자료를 보고 종합해서 작성했습니다
 제가 전공한 전문의는 아니어서 다소 틀리수도 있어요

6. 아뭏튼 e항원양성인데 dna수치는 면역관용기때같이 억단위가 아니고 수백만
  단위에서 변동하고 간수치는 정상치 위아래에서 변동을 하고 초음파소견이 
 거친간소견을 보이면 거의 재양전이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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