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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이 조기 발병되는 젊은 분들의 특징

최근에 젊은 나이에 간암 발병되신 분들의 공통점은 약간 늦게 발견하여 치료에 고생이 많다는 점입니다.

e항원양성일 때 발병되는 분들은 암이 커지는 속도가 빨라서 절제하여 보면 간경변도 심하지 않은데 크기는 의외로 커서 50%이상 절제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가 전문의는 아니지만 나름 분석하여 보면, 젊어서 정기 검진을 제대로 받지 않아서 재양전의 반복되면서 간수치는 많아 올라가지 않고 지속적으로 간염을 반복해서 앓고 있다가 간암이 발병하는 것 같아요.

정기적 검진을 받지 않고 가끔 받으면 재양전이 반복되는 것을 알 수가 없어요. 재양전에 대한 의사들의 인식도 쉽지 않아서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아 보입니다. 그러니 나이도 젊고 한두 번 검사받아서 e항원양성이고 간수치 정상이면 dna수치와 상관없이 면역관용기라고 진단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면역제거기가 장시간 지속되면 간수치가 급여기준인 80을 넘기가 힘들지요. 이런 분등은 면역제거기 초기치료 타이밍을 놓치는 것 입니다. 계속 e항원양성이면서 간수치는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계속 정상인 줄 알고 있다가 어느 날 간암 발병되는 경우이지요.

재양전과 재활성화 반복30대 이전에 자연혈청전환 되어서 e항원음성으로 되었는데 본인도 모르게 일어나, 젊은 30대에 간암이 발병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간경변이 심할수록 간암 크기는 쉽게 커지지 않지만, 이 때까지도 간 상태는 비교적 좋아서 간암이 급속히 커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모두 치료타이밍을 놓친 경우이지요. 아직 젊으신 분들은 여기 재양전을 검색해서 본인이 정말 면역관용기인지? 면역조절기로 유지되고 있는지?’ 필히 체크 하셔야 합니다. 어제 30대 젊은 여성 회원하고 통화 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특히 일찍 자연혈청전환 되신 분들은 재활성화, 비활성화 재양전이 많이 되는 것 같으니까 체크 잘 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dna수치가 검출 한계이하로 유지되고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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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혈청전환된 환자의 10~40%가 재양전 반복된다고 하는것에 주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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