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스티브 찹스입니다 !

이번주 방송 예고 드립니다 ^^

3분요약도 해 드릴 예정이니 다시 찾아와주세요 !

3분요약은 아래 링크에 요약해두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ovebabysoss/222183491127

항상 즐겨마시는 커피 이것에 대해 마시면서도

항상 궁금했죠 ? 건강에 좋은가 나쁜가 ?

맛이 좋아서,

향이 좋아서

혹은 한 잔의 여유가 좋아서

커피를 찾는 사람들

그런데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커피, 이대로 마셔도 괜찮을까?

커피를 마신 후 일어나는 몸의 변화들

내 몸이 보내는 신호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내 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커피 음용법도 달라져야 한다!

한국인의 대표 기호 음료, 커피.

이제 내 몸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즐기자!

12월 23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이

내 몸에 딱 맞는 커피 음용법을 알려준다!

일상을 깨우는 커피

한국인의 대표 기호 음료로 자리 잡은 커피.

문화 평론가 김갑수 씨도 커피의 열렬한 팬이다.

그가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정성스럽게 볶은 원두를 갈아 핸드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내리는 것.

한 시도 커피잔을 놓지 못하는 그가 커피를 마시고 느끼는 한가지 변화가 있다면

바로, 몸에 생기 넘치는 느낌이 든다는 것!

과연 커피는 김갑수 씨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그의 일상을 찾아가 본다.

카페인, 내 뇌를 공격한다고 ?

그런데, 커피가 누구에게나 생기 넘치는 느낌을 주는 것은 아니다.

고영애 씨는 커피를 마셨다 하면 약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극심한 두통을 겪는다.

고영애 씨의 가장 큰 고민은 젊은 시절부터 마셔 온 커피가 너무 먹고 싶다는 것.

두통을 감수하면서도 커피를 마시고 싶어 하루에 몇 번도 더 고민한다.

반면 송승연(가명) 씨는 30년 이상 커피를 마셔왔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자신한다.

두 차례 암을 이겨내면서도 늘 커피와 함께 했다는 송승연 씨는 커피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 없다.

그렇다면,

아무런 증상이 없는 송승연 씨는 커피 음용 방식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일까?

커피, 건강하게 즐기고 싶다면 신맛에 주목하라 !

커피 한 잔을 마실 때, 우리는 선호하는 맛에 따라 커피 원두의 로스팅 정도와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원두의 로스팅 정도와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은 커피의 맛 뿐만 아니라,

커피 성분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건강 상태에 따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당뇨, 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다른 병명을 가진 네 사람에게 맞는 최적의 커피는 어떤 조합일까?

방송을 통해 원두와 추출방식에 따른 차이를 확인하고 나의 몸상태에 맞는 한 잔의 커피를 만들어 보자.

- 로스팅의 차이

비교적 짧은 시간 로스팅된 원두는 신맛이 강한 것이 특징인데,

로스팅 시간이 길어질수록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고소한 커피가 된다.

- 추출 방식의 차이

핸드드립 방식과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크레마!

원두의 식물성 지방성분이 녹아 있는 크레마는 풍미를 자극하지만 몸 속 콜레스테롤을 높여 뇌졸중을 6% 더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당신의 간을 위한 커피 처방전 !

그런데, 크레마를 꼭 먹어야 하는 사람이 있다.

5년 전 간암 진단을 받았던 민경윤 씨는 오직 에스프레소 추출방식을 고집한다.

그에게는 약과도 같은 하루 두 잔의 커피.

간학회의 공식 지침서에서 밝히는 사실,

간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음식으로는 커피가 유일하다!

크레마에 풍부한 카와웰 성분이 간섬유화와 간염증을 줄여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는 이 지침서를 접한 이후로 카와웰 성분을 대부분 거르는 핸드드립 방식보다

에스프레소 방식을 고집해 왔다.

이런 정보를 간암 환우들에게 알리기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획득한 그는 커피를 마시며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

커피에 대해 항상 궁금하셨던 분들으

놓치지 말고 꼭 방송 사수하세요 ^^

놓치신 분들은 내일 다시 3분요약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간질환 고위험군 20~40대 A형간염접종 사업에 대하여 [2] 김창섭 2020.01.14 909
공지 ======== 스팸처리 시작합니다. ======= 김창섭 2019.07.11 1042
318 그레 잇게임하는곳 O1O.2141.0642 룰루게임 룰루게임바둑이 룰루게임맞고 룰루게임홀덤 룰루게임본사 룰루게임주소 룰루게임사이트 현금바둑이 로우바둑이 원탁바둑이 카드게임바둑이 배터리바둑이 몰디브게임바둑이 선파워게임바둑이 클로버게임바둑이 룰루게임 2021.04.10 4
317 건강에 좋은 커피는 어떤 것인가? fmsound 2021.04.02 89
316 B형간염 환우의 건강불안증 [8] 미르 2021.03.31 195
315 【민경윤 건강수기】 간수치 ALT 가 낮아야 좋은 이유 fmsound 2021.03.22 125
314 분지아미노산(BCAA) 건강보험 적용에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1] 휴레브 2021.03.12 77
313 벌써 바라쿠르드 9년차복용이네요 내년이면 10년차네요 [1] 희망과절망사이 2021.03.10 317
312 bcaa 보충제 질문이요 [1] 그리부이 2021.03.07 126
311 만성B형간염 면역비활동기(면역조절기)로 착각하는 경우 [1] fmsound 2021.03.07 138
310 베믈리디복용시 참고 바랍니다 fmsound 2021.03.07 177
309 B형간염 면역관용기로 착각하는 경우는? fmsound 2021.03.07 60
308 D형간염 이야기 fmsound 2021.03.07 48
307 【민경윤 건강수기】 간수치 정상이어도 안심하지 마세요 fmsound 2021.03.07 127
306 【민경윤 건강수기】 B형 간염 치료제 진화과정 fmsound 2021.02.22 334
305 똑똑한투병 간을 살린다 책을 썼어요 fmsound 2021.02.15 130
304 "B형간염 보유자, 간수치 정상이어도 안심하지 마세요" fmsound 2021.02.06 451
303 커피가 암을 예방하는가? fmsound 2021.02.01 348
302 진료거부 [2] 투영맘 2021.02.01 334
301 엄마께서 간 조직 검사를 받는데 [1] 오히 2021.01.31 157
300 지방간수치 문의 [1] 간사랑gue 2021.01.25 160
299 천재 개 등장입니다 화금박쥐ss 2021.01.24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