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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간염 보유자의 모유 수유에 대한 이근 교수님 의견

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인 산모의 모유 수유에 대하여 이화여대 동대문병원 소아과의 이근 교수님께 받은 email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현재로는 대한소아과학회에서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으로는 아기의 출생후
예방접종을 두가지(능동과 수동)을 맞치고 모유수유를
하면 안전하다고 소아과학회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등에서 나온 지침과 같은 것이지요.
유니세프의 젖먹이기 홈페이지 www.unicef.or.kr/bfhi에
더 자세한 것이 나와 있습니다.


*B형 간염에서의 수유와 육아에 대한 미국소아과학회 의견 - 2000년

미국 소아과학회의 감염병위원회 보고서(AAP 2000 Red Book: Report of the Committee on Infectious Diseases 25th ed.) 2000판에 실린 B형간염에서의 수유와 육아에 대한 부분을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이 자료는 경북대병원 소아과의 최병호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것으로 한글 부분은 제가 써 넣은 것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최병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Breastfeeding.
수유

Breastfeeding of the infant by an HBsAg-positive mother poses no additional risk for acquisition of HBV infection by the infant (see Human Milk, p 98).
B형간염표면항원 양성인 어머니가 아기에게 수유를 하는 것은 아기가 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는데 추가적인 위험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98쪽의 모유를 볼 것).

이상은 AAP 2000 Red Book 301쪽의 일부입니다.

Child Care.
탁아

All children, including those in child care, should receive hepatitis B vaccine as part of their routine immunization schedule. Immunization not only will reduce the potential for transmission after bites, but also will allay anxiety about transmission from attendees who may be HBsAg-positive.
탁아소의 어린이를 포함하여 모든 어린이는 정기 예방접종의 일부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을 받으면 물려서 전염될 가능성을 줄일 뿐 아니라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일 수 있는 다른 아이들로부터 전염되는 것에 대한 불안을 줄여준다.

Children who are HBsAg-positive and who have no behavioral or medical risk factors, such as unusually aggressive behavior (eg, biting), generalized dermatitis, or a bleeding problem, should be admitted to child care without restrictions.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risk of HBV transmission in child care settings seems negligible. Routine screening for HBsAg is not warranted. Admission of HBsAg-positive children with behavioral or medical risk factors should be assessed on an individual basis by the child's physician, the program director, and the responsible public health authorities (for further discussion, see Children in Out-of-Home Child Care, p 105).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이면서 과도하게 공격적인 행동(예를 들어, 무는 행동)이나, 전신의 피부염이나, 출혈성 질환과 같은 행동상이나 의학적인 위험요소가 없는 어린이는 아무런 제한 없이 탁아소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탁아소의 환경에서 B형간염바이러스가 전염될 위험은 무시할 정도로 적다. 행동상 또는 의학적인 위험요소를 가진 어린이를 받는 것은  어린이의 담당 의사, 탁아 프로그램 관리자, 책임있는 공중보건 관리자에 의하여 개별적인 차원에서 검토하여야 한다(더 자세한 것은 가정외 탁아 어린이 부분을 보시오).

이상은 AAP 2000 Red Book 302쪽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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