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과 기업의 사례 모음


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의 취업에 대하여 몇몇 기관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는 지 자료를 모았습니다. 회사나 기관 이름 다음에 있는 괄호 안은 자료를 마지막으로 고친 날입니다.
자료를 계속 모을 생각이지만 자료의 특성상 사실여부를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는 점과 현재의 기준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시어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곳의 자료 대부분이 여러분이 보내주신 자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두 사람이 여러 기관과 기업의 사례를 알아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분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직접 알아보셨거나 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라는 이유로 입사시험에서 불합격하셨으면 자료를 보내주십시오(입사에 성공한 사례도 환영합니다). 이곳에 자료를 올리겠습니다. 물론 자료를 보내주신 분의 신원(성명과 e-mail)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내주실 때는 아래 내용을 꼭 포함시켜 주십시오.

1. 알아보시거나 입사하시려던 했던 기업(자세히)
2. 알아보시거나 경험하신 시기(0000년 00월)
3. 표면항원 양성여부
4. e항원양성여부
5. 간기능검사 이상 여부
6. 입사여부
7. 덧붙이는 글


보내주신 글에 대해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외의 다른 댓가는 없으며, 저작권은 저희에게 양도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임의로 편집하겠습니다.


이용방법 1. 게시판에서 회사명 등으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2. 꼬리글로 의견을 적으실 수 있지만 꼬리글은 언제든지 관리자가 지우거나 본문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3. 자료를 취업등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관리자에게 e-mail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익스프레스 (2007-6-23)

2007.06.24 14:25

윤구현 조회 수:2067

1. 경험 시기 ; 2006-12
2. 표면 항원 ;
3. e 항원 ; 양성
4. 간기능검사 ; 80, 150
5. 입사여부 : 입사함
6. 덧붙이는 글 ; 4학년 1학기가 끝나고 나서야 b형감염보유자는 취업을 할수없다는것을 알았고 서둘러 병원을 갔습니다. 간수치는 위와 비슷하였고 제픽스 처방을 받았습니다. 7월중순부터 약을 먹었는데.. 좀처럼 간수치는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1차, 2차 면접을 통과하면서 점점 더 불안해졌고 마침내 신검을 받게되었습니다.
신검을 앞두고 동부그룹 계열사 몇군데로 전화해서 간수치와 입사여부에 대해 물어봤는데 입사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수치가 높아 걱정이 되더군여
마침내 신검후 역시 재검을 받으라는 연락이 왔고 의사 소견서를 제출하라고 하네여..
그후 다행히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꼭 드리고 싶은말은 취업을 준비하는 4학년 학생들은 저 처럼 너무 늦게 조취를 취하지 마시고 꼭 병원에 가셔서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저도 12월까지 안떨어질거 같은 간수치가 입사를 한 후 1월에 검사해보니 40,20 대로 떨어져 있더라구여

암튼 취업하도 힘든데 .. 2차면접까지 통과한후 신검에서 떨어지는 분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