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과 기업의 사례 모음


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의 취업에 대하여 몇몇 기관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는 지 자료를 모았습니다. 회사나 기관 이름 다음에 있는 괄호 안은 자료를 마지막으로 고친 날입니다.
자료를 계속 모을 생각이지만 자료의 특성상 사실여부를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는 점과 현재의 기준과 차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시어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곳의 자료 대부분이 여러분이 보내주신 자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두 사람이 여러 기관과 기업의 사례를 알아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분께 부탁드립니다. 혹시 직접 알아보셨거나 B형간염바이러스 보유자라는 이유로 입사시험에서 불합격하셨으면 자료를 보내주십시오(입사에 성공한 사례도 환영합니다). 이곳에 자료를 올리겠습니다. 물론 자료를 보내주신 분의 신원(성명과 e-mail)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내주실 때는 아래 내용을 꼭 포함시켜 주십시오.

1. 알아보시거나 입사하시려던 했던 기업(자세히)
2. 알아보시거나 경험하신 시기(0000년 00월)
3. 표면항원 양성여부
4. e항원양성여부
5. 간기능검사 이상 여부
6. 입사여부
7. 덧붙이는 글


보내주신 글에 대해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외의 다른 댓가는 없으며, 저작권은 저희에게 양도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임의로 편집하겠습니다.


이용방법 1. 게시판에서 회사명 등으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2. 꼬리글로 의견을 적으실 수 있지만 꼬리글은 언제든지 관리자가 지우거나 본문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3. 자료를 취업등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관리자에게 e-mail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확인 시기 ; 2003-1-18
2. 덧붙이는 글 ; KAIST 학보 기사입니다.
KAIST TIMES 205호 2001-12-5

2002년도 생활관, 오늘부터 신청

홈페이지 이용 신청, 임대형 작년보다 12개실 늘어

오늘부터 학사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2002학년도 생활관 입사 신청 및 배정이 이루어진다. 생활관 입사생들은 3인 또는 2인으로 룸메이트를 구성하여 각각 정해진 기간에 생활관 추첨 홈페이지(edps. kaist.ac.kr)를 통해 입사신청을 하면 된다.
임대형은 오는 7일까지 신청을 해야하며 현재 임대형 호실은 모두 2인실로 아름관은 30개실, 신뢰관은 작년보다 12개실이 늘어난 56개실이다. 배정은 지정된 호실들 중에서 빈 호실들을 대상으로 하여 대기자에게 우선 배정하고 빈 호실이 생기면 별도로 공고, 배정할 예정이다. 기본형은 3인실의 경우 오는 7일까지, 2인실의 경우 오는 12일까지 신청을 해야한다. 추첨 호실은 기숙사 추첨 홈페이지를 통해 3인실은 8일, 2인실은 13일에 발표한다. 현재 3인실은 소망관 100개실, 아름관 8개실, 동측 2동 2개실이 있으며 나머지 학사 생활관은 모두 2인실이다.
해당기간 내에 생활관 신청을 하지 않으면 추후 최하위 순위로 배정 되며, 올해 가을학기 입학생 및 재학생을 제외하고 의료상조회 주관의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자는 종합병원급 병원에서 공무원 채용기준의 건강검진을 받아 결과표를 입사신청 마감전까지 생활지원팀에 제출해야 생활관를 배정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결핵·간염 보균자에 대해 입사신청을 제한해왔는데, 올해부터 간염보균자에 대해서는 입사신청 제한을 두지 않게 된다.

임영미 기자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1. 경험시기 ; 확실하지 않음(2001-2 이전)
2. 표면항원 ; 양성
3. 입사여부 ; 입사할 수 있음
4. 덧붙이는 말 ; B형 간염 보균자를 따로 한층에 모아 살게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