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상담 게시판


저는 만성B형간염 제픽스를 먹다가 끊은지 10년이 되가는 보유자입니다. 간수치는 정상이고 DNA는 2000copies~20000copies정도 왓다 갔다 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아니라 지난주에 저희 어머니가 C형간염에 의한 간암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난데없이 C형간염이라니 황당하기 그지없는데요.


지금 상태가 안좋아 암크기는 12cm이고 간수치는 AST, ALT 공히 400정도이며 혈소판 수치가 정상의 1/10정도로 떨어져있고


신장기능도 저하되었고 혈압도 160/80정도로 높은편입니다.


간이 담도를 누르는것처럼 보이는데 특별히 전이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MRI는 숨참기가 힘들어 찍지못했고 조직검사도 하지않은 상태로 영양제와 진통제, 간장약(우루사 레가논)을 먹고있습니다.


지방대 병원에선 할게없다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는데


보통 주변에서 서울로 가보라고 하는데


서울로 가능 방법이 엠뷸런스틀 타고 응급실로 가는것과 외래를 예약하는것 두가지가 있는데


아산병원 외래 예약을 외래는 빨라야 3주정도가 걸린답니다. 응급실로 갈수도있는데 여기 담당의 말로는


그렇게 자기가 많이 보내봤는데 90%가 그냥 돌아오더라 그래서 간다면 보내줄순있는데 헛고생할까바 걱정이다.


라고 합니다.


지방에서 병원을 바꿔보신분들 이럴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경험있으시거나 루트를 아시는분 꼭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서는 전혀 치료를 해주지 않는데


이 정도 상황에서 뭔가 서울 큰병원이라면 뭐라도 할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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