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오래 41세의 두 아이의 가장입니다.

B형 감염보균자인데 여태 별 탈없이 잘 살고 있었는데 요즘 술자리가 잦아서 그런지

피곤하고 무기력해집니다. 정밀 검사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던  중 우연히 간사랑동우회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