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처음 뵙겠습니다.

2007.07.03 20:33

한진숙 조회 수:113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너무나 건강하던 남편이 B형 간염으로 갑작스럽게 수치가 900대가 되어
보름 넘게 입원하게 된 후로,
간에 관한 거라면 뭐든지 할 것 같은 모습이 된
새댁이랍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얻어서
완치는 안되더라도,
간경화로는 되지 않아 백년해로 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