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29살 남성이며, 수직감염으로 인한 만성 B형 간염보유자 입니다.

(3년째 비리어드를 복용 중이며, 주기적으로 혈액/초음파 검사를 받으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결혼 생각으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으며, 제 몸 상태를 알기에 상대방이 염려되어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다행히 항원은 음성이지만, 항체 또한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여자친구가 어릴 때 B형간염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억이 없는 상태인데, 예방접종을 하였더라도 현재 항체 음성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

2. 항체 음성 결과가 나왔기에, 우선은 1차 예방접종을 받은 상태인데 검색을 해보니 3차까지 접종을 받더라도 항체가 양성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글을 보았는데, 만약 그런 경우라면 추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