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등학교 시절에 B형간염 보균자인 것을 알게 되었다는 남편은 한번도 아팠던 적이 없어서인지 간염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 제가 걱정입니다. 8년 반 전쯤부터 항바이러스제를 복용중입니다.(처음에는 바라크루드를, 5년전부터는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비리어드로 바꿔 복용중이며 부작용은 전혀 없음) 1년에 두 번쯤 혈액, 소변, 초음파검사를 받다 외국 생활 관계로 이번에는 1년만에 검사를 받았는데 제 짧은 지식으로 혈청 전환이 이루어 진것 같은데 의사선생님이 별 말씀이 없었다 하여 제가 다시 방문하여 말씀 여쭈니 대단한 일이라며 HBeAg의 음성 전환보다 HBeAb의 양성으로 항체가 생겼다며 좋아하십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하니 2017년 2월부터 HBeAb는 양성이었던 것 같아 결과서를 보니 사실이었고 이 란에 조언을 구해 여러분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서 다시 한번 여러분께 제 남편의 검사 결과 특이 사항을 올리려 하니 조언의 밀씀 부탁드립니다.  우선 HBeAg가 16년 6월 양성(468.07), 17년 2월 양성(1.30), 17년 8월 양성(1.20) 이었다가 이번 18년 7월 처음으로 음성(0.42)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HBeAb는 양성(0.31)이고 이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 2월부터 양성화되었는데 의사선생님은 이것의 의미를 강조하십니다. 그런데 결과지에는 항목 중 참고치를 벗어난 부분에 체크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 HBeAb 양성에 체크되어 있어 무슨 의미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의사선생님은 혈청전환은 HBe Ag가 먼저 음성화되고 HBe Ab가 양성화되는 게 일반적이라  하는데 제 남편은 HBE Ab가 양성화되고 HBe Ag가 음성화된 일반적 순서와  반대인 경우인데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그 외 S.G 1.030, PH 5.0으로 참고치 범주 끝부분, 또는 앞부분에 있는데  체크되어 있으며 요산 8.1로 높고(비리어드 장기복용과 요산 수치 상승은 연관 관계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백혈구수 8.37, 혈색소 16.7, MCHC 35.1은 체크는 되어 있으나 큰 문제는 없고 음식 섭취  등의 주의 사항을 주셨습니다. DNA 정량검사는 정상이며 현재 남편은 지극히 건강합니다. 의학에 기본 지식이 없어 요점을 정확하게 나타내지 못하고 중구난방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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