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 고집만 부리는 걸까요..?

2018.06.13 01:37

공구공구 조회 수:287

안녕하세요 저는 모계수직 만성간염 보유자입니다.
어머님께서는 약 2년전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B형간염 보균자로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되어 돌아가셨구요.. 올바른 관리가 되지 읺았던 터라 순차적으로 병이 발생되버린 것 같습니다
전 현재 비리어드와 엘칸정 같이 먹고 있고 6개월에 한번씩 검진을 받고 잇습니다
남자친구와 올해 결혼을 생각중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 건강에 대해 많이 불안해 하는 것 같아서요.. 약도 잘 챙겨먹고 있고 술은 남자친구와 정말 가끔 아니면 먹고 있지 않습니다.
꾸준한 운동도 필요하지만 쉽지 않긴한데 걷는 부분이라도 많이 하려고 하고있구요.. 앞으로 신약이나 이렇게 정기적인 검진과 약복용하면 좋아지는게 확실하겟죠?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도 이부분에 대해 많이 알고있는 남자친구의 심정은 더더욱 인 것 같구요.. 남자친구 집안에서는 워낙 이런 병들과는 거리도 멀고 이부분을 알고 계신 후론 저에 대한 걱정과 불안도 함께 하실 분들이십니다..그걸로 남자친구도 많은 걱정을 하고 있구요..전 정말 자신있고 관리하며 잘 지낼 수 있는데 제 마음대로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이기에 불안해하지 않게 직접 보여주며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 넋두리를 놓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약도 꾸준히 먹고 운동도 하며 지내면 간에 대한 질병들은 올 수 없는 거겠죠? 수직감염이어도 간암이 올 수 잇는 확률은 높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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