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현재 높은 Dna수치, 정상 간수치로 몇년간 지내다 올초부터 간수치 상승으로 비리어드 복용중입니다.. 그래서 좀 찜찜한거도 있고 해서 직장에서 받는 1차검진을 제가 다니는 내과에서 따로 받아오고 있었네요... 근데 어제 갑자기 총무과장이 오더니 올해부터 법이 바뀌었으니 1차 검진 결과지를 회사에 제출에 해야 한다네요~ 그리고 내년부터는 무조건 회사 지정병원에서 검진도 받아야하고... ㅠㅠ 그래서 오늘 부랴부랴 결과지를 재발급 받아왓는데 "B형간염 보균자"라고 체크가 선명하게 되어 있네요.... 이제껏 그냥 오픈안하고 회사다녔는데 어떻하죠?? 그냥 몰랐다고 잡아떼기엔 항바이러스제를 복용중이라... 후천적인데 올해 알았다고 얘기 해도 될까요?? 후천적 원인이 있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둘러댈라니  머리가 넘 복잡하네요...  ㅠㅠ